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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혜경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이 구춘회 영등포구 새마을회 회장의 릴레이 추천으로 영등포구 청소년 지도협의회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최근 지역 곳곳에서 청소년을 바라보는 분위기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단순한 보호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존재로 바라보는 시선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영등포구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성장 환경을 만들어가는 지역 기반 청소년 보호 협력조직입니다. 협의회는 유해환경 점검과 선도·계도 활동을 넘어 캠페인과 예방 중심 활동을 통해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영등포 대표 연말 나눔활동인 ‘겟투게더(Get Together)’ 사업을 3년간 이어오며, 취약계층 청소년들이 따뜻한 관계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습니다. 현장에서 만난 청소년들은 “함께할 수 있어서 좋다”, “다시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 한마디가 지역에서 청소년을 지키는 활동의 의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청소년이 안전해야 지역이 건강해집니다. 영등포구청소년지도협의회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지역을 만들어가기 위해 함께할 것입니다. 영등포시대 252호 26.3.24일 발행/배포
영등포청소년문화의집 관장 원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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