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 노인일자리 수요처 간담회 개최
  • 입력날짜 2026-10-22 17: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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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지회장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처우개선에 최선”
▲대한노인회 서울 영등포구지회가 10월 19일과 21일 양일간 개최한 ‘노인 일자리 수요처 간담회’ ⓒ영등포시대
▲대한노인회 서울 영등포구지회가 10월 19일과 21일 양일간 개최한 ‘노인 일자리 수요처 간담회’ ⓒ영등포시대
대한노인회 서울 영등포구지회(지회장 이용주)는 10월 19일과 21일 양일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경로당 158개소의 회장을 대상으로 ‘노인 일자리 수요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경로당 운영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경로당 중식도우미 참여자의 처우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많았다.

이용주 지회장은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영등포구와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며 “모든 어르신이 능력과 여건에 맞는 일자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경로당 중식서비스는 어르신 복지의 최전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원활한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영등포구지회는 앞으로도 참여자와 수요처의 의견을 수렴하고 관계기관과 협력해 어르신들의 처우개선과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대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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