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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태 서장, “따뜻하고 신뢰받는 소방 행정을 지속해 나갈 것”
영등포소방서는 9월 9일 영등포공원 원형광장 일대에서 ‘2026년 기찻길옆 낭만축제’에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개최된 이번 축제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이날 교육은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및 체험 ▲플래시 카드와 팝업북을 활용한 화재 시 상황별 대피요령 안내 ▲소화기·완강기 사용법 실습 ▲소방안전교육 ‘안전한장 카드’ 배부 등으로 진행됐다. 정영태 서장은 “‘기찻길옆 낭만축제’라는 뜻깊은 자리에서 펼쳐진 참신한 교육 활동이 지역사회의 안전의식을 한 단계 높이는 밑거름이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따뜻하고 신뢰받는 소방 행정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심형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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