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달촌 야시장에서 청소년과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46팀의 셀러(판매자) 분들이 지역의 소외된 청소년을 위해 수익금의 10%를 기부해 주셨어요.
오늘 청소년 셀러와 함께 우리 센터가 속해있는 문래동주민센터에서 진행 중인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에 동참해 봅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그 정성만큼은 절대 작지 않아요. 뜻깊게 사용할 수 있게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환대해 주신 문래동장님과 팀장님, 주무관님께도 감사드려요. 올해도 열심히 해서 지속될 수 있게 할게요. 주신 치약도 잘 사용하겠습니다.^^
시립문래청소년센터장 센터장 조미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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