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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덕 부구청장 직무대행 체제 돌입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이 6.3 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위해 3월 5일 오전 영등포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이날 국민의힘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침으로써 구청장 직무가 정지됐다. 선거 기간에는 김광덕 부구청장이 직무를 대행한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영등포구청 건너편에 선거사무소를 마련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3월 25일 오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영등포의 천지개벽에 시동이 걸렸다”라고 했다. 이어 “영등포 구민께서 민선 지방자치 30년 동안 정치인 출신이 아닌 전문 행정가 출신 첫 구청장, 최호권과 4년을 함께했다”라며 “전문 행정가의 구정 운영을 높이 평가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구청장 후보를)정당의 색깔이나 중앙정치의 연장선상에서 바라볼 것이 아니라 지역 발전과 주민의 안전·행복을 위하는 진정한 일꾼, 전문 행정가가 누군지에 대한 관심을 두고 바라봤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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