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개소식 개최
  • 입력날짜 2026-03-29 20:56:41
    • 기사보내기 
“‘다시 탁 트인’ 100년 영등포 열겠다”
김정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3월 28일 선거사무소(영등포로 199) 개소식을 열고 ‘30년 일꾼의 경험으로 ‘다시 탁 트인’ 100년 영등포 열겠다고 강조했다

6.3지방선거 디데이 67일 앞두고 이날 개최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노웅래 전 의원, 허광태 전 서울시의회 의장, 영등포구 갑 지역 고기판 수석부위원장, 신흥식 영등포을 지역위원장 대행, 지역 내 민주당 고문, 지방선거 예비후보,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정태 예비후보 개소식에 참석한 영등포구 출신 정치인과 예비후보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정태 예비후보 캠프
▲김정태 예비후보 개소식에 참석한 영등포구 출신 정치인과 예비후보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김정태 예비후보 캠프
 
개소식은 축사와 찬조 연설로 이어졌으며, 특히 김병렬 지역 내 최고령(98세) 권리당원이 ‘필승’ 휘호를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태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다시 탁트인 영등포’는 주민과의 소통이 원활한 것으로 주민의 권리가 보장되는 주민 주권 도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기본 사회 도시 영등포가 되는 것이다”라며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

김 후보는 “재개발 재건축의 속도를 높이고 갈등 조정· 신뢰 회복을 이룩해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김정태 예비후보는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제8·9·10대 서울시의원을 역임한 후 현재 더불어민주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박강열 기자
<저작권자 ⓒ 영등포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