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국민의 아이디어, 정책이 됩니다’ 시상식 개최
  • 입력날짜 2026-04-01 14:4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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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걱정하는 것은 결국, 경제와 민생, 집”
▲장동혁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정책공모전 ‘국민의 아이디어, 정책이 됩니다’ 시상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영등포시대
▲장동혁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가 정책공모전 ‘국민의 아이디어, 정책이 됩니다’ 시상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영등포시대
국민의힘은 4월 1일 국회에서 정책공모전 ‘국민의 아이디어, 정책이 됩니다’ 시상식을 개최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인사말에서 16일 동안 진행된 이번 정책공모에 538건의 제안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장동혁 대표는 이어 “여러분들께서 보내주신 제안을 보면서 국민께서 무엇을 가장 크게 걱정하는지, 정치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었다”라며 “결국, 경제와 민생이다. 집 걱정하시는 일 없도록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일, 경제를 일으켜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드는 일, 바로 지금 우리 정치가 집중해야 하는 과제들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희망보다 걱정이 앞서는 시기이다. 우리 국민께서는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기보다 하루하루를 간신히 버텨내며 살아가고 있다”라고 강조하고 “국민의힘은 국민의 고단함을 등에 짊어지고 묵묵히 함께 걸어가는 정당이 되겠다”라고 다짐했다.

아울러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만들고 내일이 기대되는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국민의힘이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약속이다”라고 덧붙였다.

박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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