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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평택 시민의 삶으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6월 3일 치러지는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조국 대표는 4월 14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 완전 종식, 진짜 개혁 완수’라는 시대적 과제를 책임지고 실천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국회의원 재선거가 이뤄지는 곳에는 귀책 사유가 있는 정당이 무공천을 해야 한다는 원칙 역시 일관되게 강조해 왔다”라며 민주당의 무공천을 에둘러 촉구했다. 그러면서 평택 시민과 국민께 ▲평택(을)에서 ‘국힘 제로’ 실현 ▲평택을 ‘삶의 질 1위’ 도시로 ▲평택을 위한 ‘큰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오늘부터 평택 시민의 삶으로 들어가겠다. 모든 힘을 다해 ‘실천’으로 증명하고, ‘성과’로 응답하겠다”라며 “일할 기회를 달라”라고 호소했다. 평택을은 이병진 민주당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형을 받아 재선거가 치러진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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