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 유아 맞춤형 체험 중심 안전교육 사업 본격 추진
  • 입력날짜 2026-05-28 09: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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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형 유아 안전교육 어린이집까지 확대, 안전교육 격차 완화
서울시교육청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구분 없이 모든 영유아가 안전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생활 속 안전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는 유아 맞춤형 체험 중심 안전교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유보 통합 실행 기반 강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며, 유보 통합 정책 방향에 맞춰 기존 유치원 중심 지원 체계를 어린이집까지 폭넓게 적용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 ▲찾아가는 안전교육 ▲함께하는 안전교육 ▲유아 안전교육기관과 프로그램 안내서 제작·배포 등 3개 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영유아의 안전 실천 역량과 위기 대응 능력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유보 통합에 대비하여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돌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순영 공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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