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야 최대 승부처는 서울과 부산, 격전지 6~8곳 접전 분석
제9회 6·3 지방선거 본투표가 오늘(3일) 오전 6시부터 전국 투표소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영등포동 주민센터에도 유권자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전 6시에 시작된 투표는 오후 6시까지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오후 6시가 지나더라고 6시까지 도착해 줄을 서면 오후 6시가 지나더라도 투표할 수 있다. 12시 현재 전국 투표율은 19%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29~30일 진행돼 지방선거 기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던 사전투표율(23.51%)은 오후 1시 집계부터 합산되어 반영될 예정이다. 이번 선거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1년 만에 치러지는 선거로 여당은 정권 지원론, 야당은 정권 심판론을 주장하며 각각 지지를 호소했다. 여야는 서울과 부산을 최대 승부처로 보고 있으며, 6~8곳 정도를 접전 경합으로 분석하고 있다.
박강열 기자 |
포토뉴스
HOT 많이 본 뉴스
칼럼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