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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무대에서 경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출신 김지아(현 양평단월중) 선수가 유소년 여자축구 유망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대한축구협회(KFA) 여자 U-15 대표급 국내 1차 훈련 소집 명단에 발탁됐다.
2026년 1차 훈련 소집은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우수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훈련은 기량 점검과 전술 이해도 향상, 국제 경쟁력을 강화한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에 따르면 김지아 선수는 기초 기술부터 경기 운영 능력까지 고른 성장세를 보여왔다. 또한, 다양한 대회 및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기량을 발전시켜왔다. 특히 성실한 훈련 태도와 경기 집중력이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KFA 훈련 소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 노태주 감독 외 지도자들은 “김지아 선수는 꾸준한 성장과 높은 잠재력을 가진 선수”라며 “이번 KFA 훈련 소집을 통해 더 큰 무대에서 경쟁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소집을 통해 선발된 선수들은 향후 KFA 연령별 대표팀 및 해외 훈련 프로그램 참가 대상 선발에도 중요한 평가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원경임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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