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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시대 공익광고 ⓹‘열려라! 참깨’ 노숙인들의 자립을 위해 부정적 편견을 버려 주세요!
노숙인 하면 떠오르는 ‘알코올 중독’, ‘게으름’, ‘지저분함’ 이젠 편견입니다. 노숙인들은 햇살보금자리를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며 자활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의 일원으로 속속 복귀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노숙인이 사회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이웃의 관심과 격려가 필요합니다. 노숙인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싹을 틔워주세요. 햇살보금자리는 1997년 IMF이후 노숙인들을 돕기 위해 영등포산업선교회에서 정부의 지원을 받아 만든 사회복지시설입니다. 햇살보금자리 http://www.sunshine-shelter.or.kr/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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