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수능시험 9월 모의평가 취재 협조 학교 공개
  • 입력날짜 2026-08-27 16:00:20
    • 기사보내기 
수험생 모습만 취재…사진기자는 사전 풀, 펜기자는 자유롭게
▲2026년도 수능을 위해 여의도고등학교로 뛰어 들어가고 있다./영등포시대db
▲2026년도 수능을 위해 여의도고등학교로 뛰어 들어가고 있다./영등포시대db
서울시교육청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취재 협조 학교를 공개하고, 학교에서 지정한 학급에서만 취재할 수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9월 2일 오전 8시 15분부터 8시 35분까지 광남고, 방산고, 서울여고에서 학교별 안내에 따라 취재할 수 있다.

다만 촬영 시 학생들의 얼굴이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취재 장면은 9월 모의평가와 관련된 수험생 모습만 가능하며, 자료 화면과 사진은 이번 모의평가 이외의 다른 보도에는 사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방송·사진기자는 사전 풀(pool)로 운영되며, 펜기자는 자유롭게 취재할 수 있다.

장심형 공감기자
<저작권자 ⓒ 영등포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