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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도약 선언, ‘대체 불가 대한민국’ 강조
민주당은 8월 28일 인천의 한 호텔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열린 ‘2026년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을 마치며, 정기국회를 앞두고 국정운영에 임하는 각오를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채택한 결의문에는 지도부의 메시지를 공유하고 위기를 분석하는 한편, 정책 대안을 마련해 민생을 위한 ‘대개혁’, 성장을 위한 ‘대전환’, 미래를 위한 ‘대투자’를 실현하고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루겠다는 다짐이 담겼다. 다음은 민주당이 28일 워크숍을 마무리하며 채택한 결의문 전문이다. 대한민국은 지금 회복을 넘어 대도약의 길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를 지켜낸 위대한 국민의 뜻으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는 민생경제를 살리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세우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2026년 정기국회 100일은 대한민국 대도약을 위한 골든타임입니다. 이에 당·정·청이 하나 되어 더 유능한 정치, 더 큰 정치로국민의 기대에 응답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일동은 국민의 삶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내일이 더 빛나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위해 다음과 같이 결의합니다. 하나, 우리는 민생입법과 예산을 신속하게 처리하고, 사법개혁과 선거관리 제도개혁을 차질 없이 추진해 민생을 위한‘대개혁’을 이뤄낸다 하나, 우리는 3대 메가프로젝트를 힘 있게 뒷받침해 지역이 주도하고, 대한민국이 함께 성장·발전하는 성장을 위한‘대전환’을 선도한다 하나, 우리는 청년과 반도체, 전략성장산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선도 국가의 토대를 다지는 미래를 위한‘대투자’를 실현한다 하나, 우리는 당·정·청 원팀으로 주요 국정과제 입법에 총력을 기울여 국민께 약속드린 ‘대한민국 대도약’을 흔들림없이 완성한다. 2026년 8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일동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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