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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대항 대표에 이어 쾌거… “한층 더 성장하는 선수 되길”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소속 서유진 선수가 2026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축구대회 국내 팀 선수로 선발됐다. 서 선수는 앞서 2026 전국 초등 축구 리그 시·도대항전 서울시 대표 선수로도 발탁됐다.
서유진 선수는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축구 선수 반에서 체계적인 훈련과 꾸준한 경기 경험을 쌓으며 성장해 왔다. 특히 적극적인 플레이와 팀워크, 축구에 대한 열정을 인정받아 이번 선발의 영예를 안았다.
▲2026 전국 초등 축구리그 시도대항전 서울시 대표 선수로 발탁된 데 이어, 2026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축구대회 국내 팀 선수로도 선발된 서유진 선수 ⓒ영등포시대
화랑대기 국제 유소년축구대회는 국내외 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는 대표적인 유소년 축구대회로, 선수들에게 수준 높은 경기 경험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 선수는 국내 팀의 일원으로 대회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 노태주 감독은 “서유진 선수가 꾸준한 노력과 성실한 훈련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 자랑스럽다”며 “이번 선발을 계기로 다양한 경기 경험을 쌓고 한층 더 성장하는 선수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유진 선수는 이번 선발을 통해 더 큰 무대에서 경험을 쌓으며 미래의 축구선수로 성장할 발판을 마련했다. 특히 프로축구 명문 구단인 울산현대HDFC로 진학해 앞으로의 활약에도 기대가 모인다. 영등포구스포츠클럽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소년 축구 활성화와 선수 발굴·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선수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최종희 공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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