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만균 의장,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터”
서울시의회(의장 임만균)는 7월 21일 제338회 임시회를 열고 운영위원장에 이병도(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상임위원장 11명을 선출하며 제12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1개 상임위원회 위원을 선임하고, 앞으로 2년간 각 상임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을 선출했다. 상임위원장 선출 결과는 ▲운영위원장 이병도(민주당) ▲행정자치위원장 이민옥(민주당) ▲기획경제위원장 이준형(민주당) ▲환경수자원위원장 이민석(국민의힘)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황철규(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장 김경우(민주당) ▲도시안전건설위원장 박칠성(민주당) ▲주택공간위원장 박승진(민주당) ▲도시계획균형위원장 고광민(국민의힘) ▲교통위원장 한신(민주당) ▲교육위원장 김호진(민주당) 의원 등 11명이다. 제12대 전반기 원구성을 마친 서울시의회는 이날 오후 시의회 1층 중앙홀에서 개원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임만균 의장은 “제12대 서울특별시의회 전반기 원구성이 오늘 완료되면서 본격적인 의정활동의 출발선에 서게 됐다”며 “천만 서울시민의 안전과 행복, 그리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제12대 서울시의원 118명 모두가 한마음으로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김수현 기자 |
포토뉴스
HOT 많이 본 뉴스
칼럼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