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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도약을 도울 든든한 ‘진짜 사다리’를 마련할 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2월 19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청년 걸림돌 제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국 대표는 이날 모두 발언에서 “‘청년의 행복’은 권리여야 하고 청춘은 ‘빚’이 아니라 ‘재산’이어야 한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국 대표는 ‘청년 걸림돌 제로 정책’으로 ▲‘사회 투자 골든 룰’ 채택 ▲청년용 고품질 공공임대주택을 대거 공급을 밝히고 “조국혁신당은 청년의 도약을 도울 든든한 ‘진짜 사다리’를 마련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조국 대표는 이어 “오늘 윤석열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사법적 판단이 내려진다”라면서 “국민을 계몽하기 위한 ‘계몽령’이라는 주장 모두 헛소리임이 이미 확인되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국민은 중형을 예상하고, 희망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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