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선거 때 지방분권 개헌, “국민투표 동시에 실시하자”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2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6.3지방선거를 ‘국민주권 정부 승리 선거, 국힘 심판 선거, 정치개혁 선거’라고 강조했다.
조국 대표는 이어 “혁신의 주춧돌을 놓는다는 각오다”라면서 이를 위해 ▲‘내란 극우 심판 연합’ 주도 ▲비전과 가치, 인물로 승리 ▲대한민국 지방 혁신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 등 세 가지를 약속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을 향해 “지방선거 때 ‘지방분권 개헌’을 위한 국민투표 동시 실시할 것”을 요구했다.
박강열 기자 |
포토뉴스
HOT 많이 본 뉴스
칼럼
인터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