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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자! 영등포, 최웅식과 함께” 슬로건 공개
최웅식 국민의 힘 서울시당 부위원장이 2월 26일, 영등포구선거관리위원회에 6·3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최웅식 부위원장은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6.3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선거의 승리를 위한 슬로건 “뛰자! 영등포, 최웅식과 함께”를 공개했다. 이어 슬로건에 담긴 ▲정책의 속도 ▲구민과 동행 ▲약속이행에 대한 책임을 강조하고 “정치·경제·금융의 중심지였던 영등포의 위상을 다시 세우겠다”라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선거는 영등포의 강점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회복하는 ‘명가 재건(名家 再建)’ 전이라고 선언하고 이를 실행할 방향을 밝혔다. 최웅식 예비후보가 밝힌 명가 재건을 위한 4대 방향은 ▲경제가 뛰는 영등포(미래 산업 경쟁력 강화와 골목상권 회복) ▲생활이 뛰는 영등포(동별 생활 SOC 확충과 안전 인프라 개선) ▲복지가 뛰는 영등포(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통합 지원 체계 구축) ▲미래가 뛰는 영등포(AI·디지털 기반 행정 혁신과 청년 정책 강화)다.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는 ”향후 동별 간담회와 세부 공약 발표를 통해 ‘명가 재건’의 구체적 실행 로드맵이 공개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최웅식 예비후보는 영등포 신길동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사회과학대 객원교수를 역임했다. 정당 활동으로는 대한민국 국회 1급 수석비서관과 서울시 의회 제8, 9, 10대 3선 의원을 지냈으며 2016 지역·사회발전 공헌 대상 '사회갈등 해소 분야', 2016 제11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 인물 대상 등을 수상했다. 6.3지방선거 국민의힘 영등포구청장 후보 본선 진출을 위한 경쟁은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최웅식 전 시의원과 최호권 현 구청장의 한판 대결로 판가름 날 전망이다.
김수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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