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웅식 예비후보, “오늘은 영등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날”
  • 입력날짜 2026-03-08 12: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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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고 '영등포의 미래 비전' 선포
▲최웅식 국민의힘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떡케이크를 자르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이미지 최웅식 예비후보 제공
▲최웅식 국민의힘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떡케이크를 자르며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이미지 최웅식 예비후보 제공
6.3지방선거 영등포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최웅식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3월 7일 선거사무소(도림동) 개소식을 열고 ‘명가 재건 영등포’ 비전을 선포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열린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는 김영주, 박용찬 당협위원장, 국민의힘 소속 시·구의원, 지역 주민과 지지자, 지역 주요 인사 등 약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최웅식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은 단순히 선거사무소 문을 여는 날이 아니다”라며 “영등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는 날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방행정과 중앙정치를 모두 경험한 준비된 일꾼”임을 강조하고 “멈춰있는 개발은 속도를 내고, 침체한 지역에는 활력을 불어넣고, 구민이 체감하는 실행 행정을 만들겠다”라고 다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영등포의 미래는 혼자 만들 수 없다”라며 “구민과 함께 뛰며 영등포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박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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