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환경공무관 25명에게 제12대 첫 의장 표창
  • 입력날짜 2026-08-07 17: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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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관광도시 서울의 쾌적한 환경, 여러분의 헌신 덕분”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민의 일상과 도시환경을 묵묵히 지켜온 환경공무관 25명에게 제12대 첫 의장 표창을 수여해 눈길을 끌었다.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환경공무관 25명에게 제12대 첫 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임만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이 환경공무관 25명에게 제12대 첫 의장 표창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임 의장은 8월 7일 “눈에 보이는 성과나 실적보다 시민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환경공무관 25명에게 제12대 첫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임 의장은 “서울이 외국인 관광객 1,500만 명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성장하는 데에는 쾌적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온 환경공무관 여러분의 헌신이 큰 역할을 했다”라며 표창 수여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환경공무관 여러분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근무 여건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제도적으로도 뒷받침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을 지키는 다양한 분야의 숨은 공로자를 적극 발굴해 표창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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