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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원 100만 명, 정교유착으로 쌓아 올린 탑...”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지금 당장 통일교·신천지 특검을 수용하라”라고 촉구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1월 20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모두 발언에서 “신천지 신도들이 ‘필라테스’라는 작전명 아래 최근 5년간 최소 5만 여명의 교인이 국민의힘에 입당했다는 전직 간부의 구체적인 증언까지 나왔다”라며 “이래도 신천지 특검을 거부하겠느냐?”라며 이같이 촉구했다. 국민의힘이 19일 배포한 보도자료 내용 중 ‘당비 납부 당원이 100만 명을 넘었다’라고 한 내용을 소환하고 “통일교, 신천지와의 정교유착으로 쌓아 올린 탑이 아닌지 국민께서는 의구심을 갖고 계신다”라고 주장하고 통일교·신천지 특검 수용을 거듭 촉구했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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