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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국민이 부여한 국회의 권한을 정치개혁에 온전히 쏟아야”
조국 혁신당 대표는 3월 12일 본청 앞 농성장에서 첫 번째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하고 민주당에 “통합 특별시 중대선거구제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등을 촉구했다.
조국 대표는 “개혁 진보 4당이 추진하는 “공직선거법”들을 모두 전체회의에 부쳐달라”라고 거듭 촉구하고 “국민의힘과의 합의 처리를 이유로 시간을 끌지 말라”라며 “국회법이 보장한 정개특위 위원장의 권한을 바로 행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표결 처리’ 등 정당한 민주적 절차를 총동원해서 법안 통과에 속도를 높이라”라고 강조하고 “민주당은 좌고우면하지 말고, 국민이 부여한 국회의 권한을 정치개혁에 온전히 쏟아부어야 한다”라며 “공직선거법”의 빠른 처리를 거듭 촉구했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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