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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희 위원장 “향후 도심복합사업을 준비 중인 지역에 방향성 제시할 것”
한국토지주택공사(아래 LH)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1월 16일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영등포구, 강서구, 양천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관악구를 대상으로 ‘도심복합사업 시즌2 찾아가는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신길2지구(위원장 김명희)는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를 바탕으로 선도지구 우수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신길2지구 김명희 위원장(도심복합사업 전국지역연대 부위원장)은 1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토교통부와 LH는 도심복합사업 시즌2에 대한 주민 이해를 높이고 사업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라고 적었다. 이어 “설명회에서는 도심복합사업의 제도 개선 사항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실제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성과와 경험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루어질 예정이다”라면서 “향후 도심복합사업을 준비 중인 지역에 실질적인 참고 자료와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라고 올렸다. 김명희 위원장은 “정책설명회가 도심복합사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각 지역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주민 참여 확대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토지주택공사(아래 LH)는 국토교통부는 이에 앞서 1월 13일과 15일 각각 첼린지홀 서울(종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홀 (성동구)에서 ‘도심복합사업 시즌2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도심복합사업 시즌2 주요 내용 ▲공공정비사업 사전컨설팅 제도 등을 소개하며 질의응답(Q&A)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참석할 수 있다.
이대훈 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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