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인사] 적토마처럼 힘차게 달려봅시다
  • 입력날짜 2026-01-14 08:47:03 | 수정날짜 2026-01-14 08: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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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말의 해 2026년을 맞아 초원을 달리는 적토마의 질주를 상상해 봅니다. 답답한 가슴이 시원해집니다. 여느 말들과 같은 풀을 먹으면서도 한 번에 천리를 달린다는 적토마. 올해는 적토마의 기운을 받아 힘차게 달려봅시다.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하죠. 우리 모두의 가슴에 적토마의 기상을 품어 봅시다. 움츠리지 말고 당당하고 힘차게 적토마의 질주처럼 답답하게 막혔던 일들을 시원하게 뻥뻥 뚫어봅시다.

주저하지 말고 어렵고 힘겨운 일에도 과감하게 도전해 봅시다. 새로 맞이한 2026년, 우리 모두 훌륭한 적토마가 되어 소원 성취, 만사형통하시길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당협위원장

박용찬 국민의힘 영등포(을)당협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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