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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1조, “쌍특검 외면하는 대통령이 몸통” 주장
국민의힘이 1월 27일 아침 8시부터 통일교 게이트, 공천 뇌물 특검 즉각 수용을 촉구하며 릴레이 천막 농성에 돌입했다.
첫날 첫 번째 주자로 송언석 원내대표와 유상범, 강대식, 강명구 의원이 나선 가운데 곽규택 의원 등이 지원에 나섰다. 농성장 앞에는 “선택적 특검 남발하는 이재명 정권, 쌍특검 외면하는 대통령이 몸통이다”, “이재명 정권-더불어민주당 통일교 게이트 공천 뇌물 진상규명 특검 수용!” 등의 팻말이 놓여있다. 농성은 4인 1조로 무기한 이어갈 계획이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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