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丙午年 영등포 변화를 기획하면서 ....
영등포시대 신년 특집 6.3지방선거-1
올해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시행된다. 이에 영등포시대는 영등포구청장 후보로 자천타천 세평에 오르는 출마 예정자를 대상으로 내가 생각하는 영등포를 묻고, 그 답을 영등포시대 독자들에게 전한다. 누구보다 영등포를 잘 알고 있는 고기판, 구민 여러분께 새해 인사드립니다. 존경하는 영등포구민 여러분! 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소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乙巳年은 12.3 계엄에 이은 탄핵과 조기 대선 등 어수선한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자발적 국민의 참여로 소중한 민주주의를 지켜냈습니다. 이제는 불통 행정을 종식하고 구민과 소통·협치로 기본사회 영등포를 만들어갈 때입니다. 특히 결정된 전임 단체장의 사업은 현명한 분석으로 폐기와 번복(예산 낭비), 지연과 연기가 아니라 행정 집행의 연속성, 구민과의 신뢰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이어져야 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丙午年 새해 행정은 구민에게 희망과 성과로 보답해야 합니다. 민주당 최초 5선(4.5.6.7.8대 구의원)으로 구의회 의장, 부의장 2회, 운영위원장, 각종 위원장 등을 역대 최초로 모두 역임 했습니다. 또한 20년간 구정의 파트너, 구민의 대변인으로 의정 활동을 펼쳐왔으며 누구보다 영등포를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구민의 특보, 구민의 선장이 되어 구민이 행복한 영등포를 구민과 함께, 김민석 총리. 채현일 국회의원과 함께, 구민을 먼저 생각하는 행정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기판 영등포구의회 전 의장(8대 후반)/(사)기본사회 영등포 상임대표(현)
영등포시대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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