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입력날짜 2026-01-27 16:19:42
    • 기사보내기 
“서울시의원 후보로 자천타천 세평에 오르는 출마 예정자를 대상으로 ‘내가 생각하는 서울시’를 묻고, 그 답을 영등포시대 독자들에게 전한다”
-영등포시대 편집국

“달빛어린이병원 신규 지정은 소아청소년 의료 공백을 줄이고,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지역 의료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영등포구청장 최호권

“이번 적십자사 특별회비가 도움이 필요한 곳에 희망으로 전달되길 바란다”
-정선희 영등포구의회 의장

“과연 G3란 무엇이며, 지금 우리는 어디에 서 있고, 무엇을 해야 하는가?”
-기본사회 서울상임대표 박무

“인사청문회 대상 모두 예외 없이 탈법과 편법의 전문가이다 보니 그로 인해 파생될 우리 사회 전반의 도덕의식 해이를 염려치 않을 수 없다”
-대한민국 국가 원로 자문위원 정중규

“2022년 지방선거 당선자 중 33%(1,341명)가 전과자였으며, 민주당 당선자 상당수(500명)가 이에 포함됐다. 이는 민주당의 공천 시스템이 무너지고, 지역위원장 등의 입김이 행사되고 있다”
-경실련

“선생님들의 하루하루가 절대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아이들의 성장으로 우리가 함께 만드는 미래로 반드시 증명해 내겠습니다”
-꿈더하기사회적협동조합 대표 정현주

법무부 남부보라미어린이집 유미숙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을 어렵거나 거창한 일이 아닌, 작은 실천을 통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랐다”
-법무부 남부보라미어린이집 원장 유미숙

“‘아이와 함께여서 가족이 행복한 서울’을 꿈꾼다. 그러기 위해서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를 마련할 수 있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김종길 서울시의원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서울, 시민의 삶이 빛나는 영등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재진 서울시의원

“지역 경제의 모세혈관인 골목 상권을 살려 활력이 넘치는 동네를 만들겠습니다”
-서울시의원 출마 예정자 박경만

“이재명 정부의 민생 중심 국정 기조 아래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의 정책 협력을 통해 지역 현안을 안정적으로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서울시의원 출마 예정자 이태열

“서울의 지속 가능한 발전은 25개 자치구 하나하나의 균형 있는 도약에서 시작되며, 그 과정의 중심에 영등포가 있어야 합니다”
-서울시의원 출마 예정자 양송이

“서울이 다시 시민의 하루를 품을 때, 서울은 시민이 먼저 사랑하는 ‘나의 도시’가 될 것이다”
서울시의원 출마 예정자 김지연

“우리 아이들과 사회적 약자들이 소통과 배려라는 단단한 울타리 안에서 보호받는 도시의 기틀을 반드시 닦겠습니다”
-서울시의원 출마 예정자 김영우

248호 26년 1월 27일 발행/배포
 

박강열 기자
<저작권자 ⓒ 영등포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