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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의 심장을 다시 힘차게 뛰게 해야!
올해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시행된다. 이에 영등포시대는 신년 특집 6.3지방선거-1 영등포구청장 출마 예정자 ‘내가 생각하는 영등포’에 이어 서울시의원 후보로 자천타천 세평에 오르는 출마 예정자를 대상으로 ‘내가 생각하는 서울시’를 묻고, 그 답을 영등포시대 독자들에게 전한다.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희망찬 새해입니다. 평안하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길 바랍니다. 서울은 대한민국의 심장입니다. 대한민국의 심장이 서울이라면, 서울의 심장은 바로 영등포입니다. 영등포는 오랜 시간 서울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 온 중심축 역할을 해왔으며, 정치·경제·산업·교통의 중심지입니다. 영등포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습니다. 과거의 명성을 되찾고, 서울의 미래를 여는 중심 동력이 되기 위해서는 치밀한 계획을 세워야 할 때입니다. 도시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결집해 얼어붙은 영등포의 심장을 다시 힘차게 뛰도록 해야 합니다. 영등포의 대도약은 자치구 차원의 노력만으로 완성될 수 없습니다. 서울시의 예산과 정책이 충분히 뒷받침되고 있는지 냉정한 점검이 필요합니다. 서울 3대 도심에 걸맞은 적극적인 투자와 지원이 이뤄져야 합니다. 서울시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서 영등포가 다시 힘차게 도약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영등포구 의원으로서 의정활동을 이어오며 영등포의 구조적 한계와 과제 그리고 발전 가능성과 방향을 지속적으로 확인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서울시의 지원이 미흡하거나 행정·정책적 연계가 강화돼야 할 부분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경험과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서울 3대 도심 영등포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앞장서겠습니다. 서울의 미래를 열어갈 잠재력을 지닌 곳은 바로 영등포입니다. 영등포의 경쟁력이 곧 서울의 경쟁력이며, 대한민국의 경쟁력입니다.
영등포시대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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