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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지지자 “한동훈 제명 철회” 촉구 시위
▲1월 29일 아침,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 모인 한동훈 전 대표의 지지자들이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철회를 촉구하며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 Ⓒ영등포시대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가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재명)를 추진하는 가운데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 지지자들이 1월 29일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한동훈 제명 철회”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철회를 촉구하며 피켓시위를 벌였다.
국민의힘은 이날 열린 제265차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의 재명을 의결했다. 이에 앞서 친 한계로 분류되는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은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징계를 언급하고 “당내에서 온갖 막말을 일삼고 있는 수많은 당직자를 제외하고 김종혁만 제명한다는 것에 대해서 공정한 문제에 대해서 별도 문제 제기하지 않겠다”라면서도 “우리가 과연 갈등 해결을 위해서 최고위에서 어떤 노력 했느냐?”라고 반문했다. 우재준 최고위원은 “우리 최고위원들은 그 정도 포용력도 없느냐?”라고 한탄했다.
박강열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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