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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대상 40개소 대부분 양호
영등포소방서가 설 연휴를 대비해 영등포구 지역 내 상가와 사우나 등 대중 시설 40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안전 조사(소방시설/피난·방화시설)를 시행했다.
영등포소방서가 2월 3일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조사 결과에 따르면 40개소 중 소방시설은 2개소, 피난·방화시설 단 1개소만 불량인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대상 42개 중 이미 조사를 완료한 영등포 로터리 지하도 상점가와 공사 중인 스파치오를 제외한 40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조사는 1월 12일부터 2월 3일까지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7조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부분조사로 시행됐다. 조치명령을 받은 제일상가는 소방시설 부분에서 불량, 피난·방화시설 관리에서는 양호를 받았다. 또 소방시설은 양호, 피난·방화시설에 불량을 받은 부경파크빌3은 현지 시정했다. 소방시설에서 관리에서 불량, 피난·방화시설에 양호 판정을 받은 웰리치비빌은 조치명령을 받았다.
김영희 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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